티스토리 툴바

달력

012012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LOST 시청 3

분류없음 2010/02/11 01:01

밀렸던 Lost를 몰아서 다 봤다.. 뿌듯 ^^;
이제 본방을 매주 따라가면서 보면된다..

어제 저녁에 방송이 되었고, 오늘 동영상이 떴다..
무자막으로 대강 찍어서 한번 봐주시고...
조금 있다가 영어 자막이 나왔다.. 제대로 찍었나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저녁때 되니깐 한글 자막이 나왔다..
내일은 한글로 다시 제대로 봤나 확인해 봐야겠다..

세상 참 너무 빠르긴 빠르다...

지구촌. !!



Posted by 행복찾아

LOST 시청 2

분류없음 2010/01/26 17:42

지금 열심히 2시즌을 시청중이다..

솔직히 재미는 있다..

하지만 중간중간 왜 이렇게 짜증이 나지?

저 자식은 왜 저기서 저러는 거지? 저놈 미친거 아냐? 그래 너 잘났다.. 뭐 이런 생각이 중간에 계속 든다.

내가 도덕 교육을 잘못받은건가? 아님 Lost가 또라이 들만 모아 놓은 이야기인건가?

음냥.. 머리아포.

음.. 그리고 머리가 딸려서, Lost 인물들의 관계도를 다른 사람이 그려놓은거 참고해서 그리고 있다.

Visio로다가. 우햐햐햣

이거 일본에 오타쿠 애덜이나 하는 짓 아닌가 몰겄넹.

쯔업.
Posted by 행복찾아

LOST

분류없음 2010/01/25 22:03

다음달부터 Lost 6시즌이 시작된다고 한다.
재밌다고 말만 들었지만, 너무 봐야할 양이 많아서 엄두를 못내었다가..
이번에 큰맘먹고 처음부터 보기로 했다..

주말에 1시즌 마스터 ㅋㅋ
눈밑에 다크 서클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진다...

대충 다음달 중반정도까지 보면, 새로운 6시즌을 따라잡을 수 있을것 같다..

화이팅..
아우 힘들어..

그리고, 미드를 보면서 느낀점 몇가지...

각종 영화나 미드에 나오는 우리나라에 대한 이미지는 뭐랄까 너무 Old 하다고나 할까?
현재의 현실과 너무나도 다른 모양새와 가치관 같은 모습이 보인다...
빨리 현재 우리의 모습과 동기화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 쩝. 그럼 어서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가 되어야 하나?

미국애들의 정서와 우리나라의 정서는 정말로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느낀다..
문화적인 뿌리가 다른고, 배운게 달라서 그런가?
한국인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고, 미국인이나 기타 외국인에 대한 공부도 필요해 보인다..

음.. 인문적인 공부가 왜 이렇게 계속 땡기지? ^^;

2시즌 열심히 봐야징..

룰루~~

Posted by 행복찾아